국립중앙박물관 28년만에 가야사 특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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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박물관 28년만에 가야사 특별전

장유넷취재팀 0 25 12.03 00:11

국립중앙박물관  28년만에 가야사 특별전
‘가야본성-칼과 현’ 3일부터 90일간
가야왕도 김해시 개막식 참석  축하      

 

 


국립중앙박물관에서  28년 만에  가야사를 주제로 한 전시가 열려 내년 본격적인 가야사 복원사업을 앞둔 가야왕도 김해시가 한껏 고무된 분위기이다.

 

 

 

2일 오후  4시  국립중앙박물관 으뜸홀에서 열린 ‘가야본성-칼과  현’  특별전 개막식에  허성곤 김해시장과 김형수 김해시의회 의장,  민홍철·김경수  국회의원(김해갑·을)이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정재숙  문화재청장,  박성호 경남도  행정부지사 등과 자리를 함께 했다.  또  김해시립소년소녀합창단도 개막식 기념공연에 참가해 이번 전시를 축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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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국립중앙박물관 28년만에 가야사  특별전 

 

 

허 시장은  축사에서 “가야사가  세계유산으로 우뚝 설 수 있도록 우리 김해시도 정부의 국정과제에 발맞춰 가야사 연구·복원사업에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번 특별전의  성공적인 개최로 우리 고대사의 한 축이었던 가야를 제대로 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전시를  준비한 국립중앙박물관 측에 감사를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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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허성곤  김해시장 

 

 

가야본성  특별전은 12월  3일부터 이듬해  3월  1일까지  90일간  국립중앙박물관 기획전시실에서 개최된다.  1991년  국립중앙박물관에서 개최된 ‘신비의 고대왕국  가야’  전시 이후  가야사 주제 전시는 28년  만이다.  

 

 

 

말 탄 무사모양  뿔잔(국보  275호),  파사석탑(경남도  문화재자료 제227호)  등 가야를 대표하는 국내외 주요 문화재 1000여점이 전시되며  부산박물관,  일본  국립역사민속박물관,  일본  규슈국립박물관에서 순회 전시도 마련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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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 관계자는  “지금까지 가야사  연구 성과를 집약하고 이를 토대로 가야사를 재인식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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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연 기자(jsinm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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