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뜰이야기(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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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뜰이야기(8)

math119 1 52 12.02 16:10

벌써 올해도 끝나갑니다.

여러가지 일들이 많이 있었지만, 제대로 정리된 것은 아무것도 없고,

괜히 주변의 아는 분들께 마음만 쓰이게 하고,  진한 아쉬움만 남습니다.

힘들때 마다  여러가지로 신경써준 친우분들께 감사의 말도 제대로 전하지 못했습니다.

 

참으로  고통스럽고, 힘들었지만, 아무것도 변한게 없습니다.

그냥 그렇게 시간은 흐르고....

학창시절 우스개로 하던 말이 생각납니다.

"똥개는 짖어도 기차는 간다"

 

저에게는 힘든 한해였지만,

벗님들은 즐겁고, 멋진 한해였기를 기원하면서

멋진 내년을 준비하기위해 마지막 남은 올해의 며칠이라도 열심히 뛰어봅니다.

 

내년에는 좀 더 멋진 모습과 환한 웃음으로 벗님들을 뵐 수 있도록

멋진 계획을 세우고 실천에 옮겨볼려고 합니다.

 

올 한해 사랑안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여러분께

하느님의 은총이 가득 하시길  빕니다. 

Comments

장유넷취재팀 12.02 19:10
네 저도 올한해 우여곡절 사연많은 한해 였는데
또 이렇게 흘러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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